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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창원 IPC
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

그 격발의 순간
글 · 편집부 사진 · 박기현
R3 단체전(10m 소총 혼성)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진호 선수가 과녁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다.


과녁 중앙을 향해 집중하다

지난 8월 15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된 2022 창원 IPC 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는 금메달 1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8개로 도합 28개의 메달을 따내며 1위를 기록한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이 돋보인 대회였다. 8월 20일, 박진호, 박세균 등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이 펼친 승부의 현장 속으로 떠나보자.

R4 단체전(50m 권총 혼성)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세균 선수의 경기 모습

대회장은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장애인사격 선수들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