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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열정이 가득했던 시간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대회 화보

정리 · 편집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9일 동안의 동계패럴림픽대회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만들어낸 빛나는 순간들로 가득했던 이번 대회의 면면을 화보를 통해서 만나보자.

3월 4일

이번 대회의 개막식은 지난 2008 베이징 패럴림픽대회에 이어 중국의 거장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려함을 더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기수 백혜진 선수를 필두로 힘차게 태극기를 휘날리며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3월 7일

스노보드 종목에서 SB-LL2 이제혁(사진)선수와 SB-UL 이충민, 박수혁 선수가 쿼터파이널에 진출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3월 8일

전날 노르웨이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둔 휠체어컬링 대표팀은 이날 캐나다와의 5차 예선전에서 완벽한 팀워크로 9:4 완승을 이룩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3월 12일

이번 대회 최연소 국가대표인 최사라 선수가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시각 종목에 출전해 최종 10위를 기록하며 다음 패럴림픽을 기대하게 했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는 노르딕스키의 전 종목에 출전해 총 57.5km에 이르는 거리를 완주하며 진정한 ‘철인’의 면모를 보였다.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4강에 진출해 지난 평창 대회의 메달 신화를 이어가기 위해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과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승부를 펼쳤지만 끝내 최종 4위를 기록했다.




3월 13일

알파인스키 한상민(사진), 황민규 선수는 회전 종목에 출전해 역주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3월 14일

선수들이 입국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는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을 환영하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수고한 선수들을 위한 꽃다발 전달식과 윤경선 선수단장의 대회 결과 보고,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인증샷 릴레이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SNS를 통해서 인증샷 릴레이를 진행했다.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은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대회의 로고를 들고 직접 인증샷을 촬영하며 세계인의 축제인 대회의 분위기를 마음껏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