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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세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장애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산악인 故 김홍빈 대장



김홍빈 대장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를 단독 등반하다가
열 개의 손가락을 모두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산악인으로 활동하는 데 치명적이라는
말에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산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13년에 걸쳐서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며
최초이자 최고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비록 히말라야에서 돌아오지 못했지만 <KPC SPORTS>는
모든 것을 해냈던 당신의 의지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