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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다시보기
정리 · 편집부
지난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침체된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의 신호탄이 된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패럴림피언들의 활약을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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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트랙 800m 예선전, 결승전 스탠딩, 휠체어 시각, 청각 등 다양한 유형의 800m 경기를 담은 영상이다. 도쿄 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한 유병훈 선수가 출전한 T53을 비롯해 모든 등급의 선수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휠체어테니스 남자단식 결승전 임호원 vs 한성봉 도쿄 패럴림픽대회에서 단식과 복식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 파리 패럴림픽대회를 기대하게 만든 경기도 임호원 선수가 대구 한성봉 선수와 결승에서 맞붙은 경기다.



골볼 남자 4강 인천 vs 충남 국가대표 경력을 가진 중심선수, 김남오 선수의 인천팀과 김민우 선수의 충남팀이 4강에서 맞붙어 결승 진출을 걸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골볼 여자 4강 서울 vs 인천 김희진, 심선화, 최엄지 등이 포진한 서울팀과 지애림이 중심선수로 뛰는 인천팀이 결승 문턱에서 국가대표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펼친다.



축구 청각 11인제 16강 서울 vs 전남 16강 마지막 경기로 서울팀의 화려한 공격과 이를 받아내는 전남팀의 적극적인 경기 운영이 돋보이는 경기다. 이후 서울팀은 결승전까지 올라가며 저력을 과시했다.

당구 남자 단식 3쿠션 결승전 윤종인 vs 이영호 서울의 이영호 선수와 충북의 윤종인 선수가 결승에서 맞붙은 경기다. 서울의 이영호 선수가 중반 이후 침착한 호흡으로 흐름을 가져가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