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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세이

한계에 도전해서
자기 자신을 이겨내다

사이클 진용식 선수


사이클 진용식 선수

진용식 선수는 뇌병변장애에도 사이클에 소질을 보였습니다.
비장애인 사이클 선수의 훈련을 소화할 만큼 훈련광이었던 그는
팔의 염증으로 3년을 쉬었지만 사이클을 포기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2000 시드니 패럴림픽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의
이름을 드높인 그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진정한 승자입니다.
<KPC SPORTS>는 당신의 승리를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