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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톡톡 2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함께할 미래를 준비하다

2020년 독자 의견

편집부

<KPC SPORTS>는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께 보답하기 위해서 독자마당 코너를 운영해 매월 다양한 의견을 받고 있다. 그 중 더 재미있고 알찬 소식을 전달해 달라는 바람과 장애인 체육 발전의 희망을 담은 독자들의 귀한 의견을 살펴보고 <KPC SPORTS>의 더 나은 2021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지 독자

- 2월호 의견

‘휠체어육상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다’를 읽고 좋은 시설과 환경이 우수한 선수를 배출한다는 것은 깨달았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휠체어 러닝머신과 같은 훈련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장애인스포츠가 지금보다 더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편집부장애인 체육에 대한 관심과 인프라 확충에 대한 바람이 담긴 의견이었습니다. 보다 좋은 시설과 환경을 갖춰서 장애인 체육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윤영아 독자

- 3월호 의견

‘새로운 IPC 정책을 묻다’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리나라도 장애인이 나에게 맞는 스포츠를 찾아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우면 좋겠습니다.
장애인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 인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장애인의 권리도 증진시켜 삶의 질을 높이길 바랍니다.

편집부장애인스포츠를 통해서 장애인 인권을 함양하기를 바란다는 의견으로 세계적으로 역할이 커져가는 장애인 체육의 발전이 필요한 이유를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정승원 독자

- 7월호 의견

‘원더풀 피플’ 기사를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김황태 선수가 남들은 힘들어서 감히 도전하려고 생각조차 않는 종목을 매력적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좋아서 형광펜으로 줄을 쳐가면서 읽었습니다. 꿈을 위해 편한 길을 마다하는 의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편집부선수의 인터뷰 기사에 대한 감상을 담은 의견이었습니다. 선수들의 노력과 의지가 독자들에게 전해졌다는 생각이 들만큼 명확하게 좋았던 점을 표현해주신 점이 감사했습니다.

김영배 독자

- 10월호 의견

모든 기사를 재미있게 봤지만 계절별로 장애인들이 여행하기 좋은 지역별 명소를 소개하는 코너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역도 홍보하고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는 장애인들이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지를 <KPC SPORTS>에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편집부더 나은 <KPC SPORTS>를 만들기 위해서 귀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저희 편집부는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매체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기 엽서 독자

-12월호 의견

‘이달의 소식’은 언제나 기다려지는 KPC의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러 기사 중 전국장애인체육시설에 범용 스포츠 휠체어 170대를 지원한 대한장애인체육회의 나눔은 문자 그대로 더불어 사는 사랑으로 나누는 아름다운 선행입니다. 기사를 하나하나 보면서 2021년 신축년에도 분명 맑고 밝은 소식이 많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편집부이메일 활용이 서투르다고 밝힌 고령의 독자께서 매달 보내주신 엽서를 모았습니다.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는데 대해서 늘 감사 말씀을 드리고 2021년에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