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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세이

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박항승 선수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불가능을 이겨내는 힘이 됩니다

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박항승 선수
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박항승 선수

박항승 선수는 4살 때 사고로
오른쪽 팔과 다리를 잃었습니다.
활기찬 성격에도 장애 때문에
운동을 망설였지만 아내에 대한
사랑이 그를 일으켰습니다.
이후 매주 스키장에 따라나선 그는
특수학교 교사 일을 그만두고
하루 8시간 이상의 강훈련을 통해
2016년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불가능이라는 편견을 깬 것은
함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KPC SPORTS>가 언제나
당신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