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1년, 다시 새로운 해가 떴습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장애인 체육을 더욱 풍성하게
가꿔나갔던 2020년을 보내고
더 큰 새해를 준비합니다.

앞으로도 <KPC SPORTS>는
장애인 체육으로 오는 길이
더욱 가까워지도록
세상에 다리를 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