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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세이

김규대 IPC 육상 선수자문위원

선구자는 함께 걸어갈 길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김규대 IPC 육상 선수자문위원
김규대 IPC 육상 선수자문위원

최초의 사나이, 김규대 위원은
2004년 해군 특수전여단(UDT)
복무 중 낙하산 강하훈련 사고로
척수장애를 입었습니다.
이후 휠체어 육상을 시작한 그는
2013년 세계선수권 우승,
2016 리우 패럴림픽 동메달,
2017년 IPC 육상선수자문위원
선출 등 대한민국 최초의
기록들을 써내려갔습니다.
그리고 틈날 때마다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함께할 길을
닦아나간 그는 차세대 선수들이
목표 삼는 선구자입니다.

<KPC SPORTS>는 당신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