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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세이

핸드사이클‧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이도연 선수

도전은 한계를 넘어서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도연 선수
이도연 선수 경기 모습

철의 여인이라 불리는 이도연 선수는
20살 때 하반신 마비라는 장애를 입은 뒤
34살이 되어서야 운동을 시작했지만
40살이던 2012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육상 투척 3관왕에 올랐고,
44살이던 2016 리우 패럴림픽에서
핸드사이클 은메달을 획득한 선수입니다.
47살이 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는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7개 종목을
모두 완주하기도 했습니다.
한계를 넘어서지 않으면
언제나 그 자리에 멈춰서게 됩니다.

<KPC SPORTS>는 도전하는 당신의 용기를 응원하겠습니다.